남편이 자기한테도 애들한테 하는 것처럼 좋은 말, 다정한 소리 좀 해달라고 하네요.
제가 남편 엄마도 아니고 키우는 것도 아닌데, 그렇게 바라는 게 참 유아틱하게 느껴지거든요.
본인도 저한테 그렇게 안 하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ㅎㅎ
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걸까요?
댓글 1
본인은 정작 안 그러면서 바라기만 하면 참 얄밉죠 ㅎㅎ 받는 게 있어야 가는 게 있는 법인데 말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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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 남기기남편이 자기한테도 애들한테 하는 것처럼 좋은 말, 다정한 소리 좀 해달라고 하네요.
제가 남편 엄마도 아니고 키우는 것도 아닌데, 그렇게 바라는 게 참 유아틱하게 느껴지거든요.
본인도 저한테 그렇게 안 하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ㅎㅎ
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걸까요?
본인은 정작 안 그러면서 바라기만 하면 참 얄밉죠 ㅎㅎ 받는 게 있어야 가는 게 있는 법인데 말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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