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60대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들었는데요.
TV에 70.80 배우들이 나와서 연기하는 모습이 보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. 주름진 얼굴을 화면으로 보는 게 싫으시대요.
젊은 사람은 좋아하면서 자기 또래나 더 나이 든 분들은 왜 피하게 되는 걸까요?
나이 들수록 동년배를 더 안 좋아하게 되는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해요.
댓글 1
왠지 자기 모습 겹쳐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으셨나 봐요..
이어서 읽어보세요
당신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
이야기 남기기어제 60대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들었는데요.
TV에 70.80 배우들이 나와서 연기하는 모습이 보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. 주름진 얼굴을 화면으로 보는 게 싫으시대요.
젊은 사람은 좋아하면서 자기 또래나 더 나이 든 분들은 왜 피하게 되는 걸까요?
나이 들수록 동년배를 더 안 좋아하게 되는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해요.
왠지 자기 모습 겹쳐 보여서 마음이 편치 않으셨나 봐요..
당신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
이야기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