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들은 친정엄마가 가까이 살아도 매일 통화하는 편인가요?
아는 분 남편은 외아들이라 그런지 어머니랑 매일 통화를 한다고 하네요.
그렇게 매일 할 말이 많을까 싶기도 하고.. 저는 좀 싫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.
보통 남편분들이 어머니랑 매일 통화하는 경우가 잘 없지 않나요? 다들 어떠신지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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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는 분 남편은 외아들이라 그런지 어머니랑 매일 통화를 한다고 하네요.
그렇게 매일 할 말이 많을까 싶기도 하고.. 저는 좀 싫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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